반려동물 정보
헤어볼 간식을 줬는데 또 토해요? 고양이 털 관리에서 놓친 ‘이것’
고양이에게 헤어볼 간식을 줬는데도 털뭉치를 또 토한다면, 평소 삼키는 털의 양부터 줄여야 해요.간식은 이미 삼킨 털을 관리하려고 쓰는 제품이지, 털을 고르며 새로 삼키는 일을 막아주지는 않거든요.집에서 가장 먼저 바꿔볼 습관은 빗질입니다.빗질은 빠진 털을 삼키기 전에 걷어내요 고양이는 몸을 핥아 털을 고르면서 빠진 털도 삼켜요.삼킨 털 일부는 변과 함께 나오지만, 뭉쳐서 토해낼 때도 있죠.털갈이로 빠지는 털이 많거나 스스로 몸을 오래 핥는다면 삼키는 양도 늘 수 있어요.헤어볼 간식을 먹였는지만 보기보다 빗에 얼마나 털이 묻어나는지 살펴볼 이유예요.빗질은 털이 엉킨 곳을 한꺼번에 잡아당기기보다, 고양이가 편하게 받아들이는 부위부터 부드럽게 시작해 보세요. 털이 촘촘한 곳을 세게 긁으면 빗을 ..
2026. 10. 26. 18:47